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9월까지 진행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9월까지 진행
  • 박종언 기자
  • 승인 2019.08.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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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부매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집단 프로그램 (c)중부매일.

충북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집단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트레스 OUT'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로 인해 자해와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아동과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스트레스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목적도 갖고 있다.

지난 1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첫날 교육에는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등록회원이 참여해 스트레스에 대한 개념 이해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상현 센터장은 "스트레스 OUT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이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아동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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