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히틀러에게 전해진 부모의 편지
[카드뉴스] 히틀러에게 전해진 부모의 편지
  • 이관형 기자
  • 승인 2019.12.06 19: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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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제수민 2019-12-06 20:01:44
나치 히틀러가 칼 브란트가 기형아의 부모가 원망스럽습니다. 인간다움 살아갈 권리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무참히 희생됐다는 것 분노합니다.

쉰들러리스트 보며 유대인 한명 더 살리려 애쓴 사람도 있었건만. 학살 가스실 살인으로 우생학적 논리만 앞세운 나치,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만 돋부이려 유태인 학살 짓밟은 자들. 정신장애인도 신체장애인도 실험으로 약품으로 학살 대상이 되었다니. 신의 저주를 받아 지옥에 영영 불태워질 나치.

이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조현당사자들 병식 갖고 자기증상 관리하며 스티그마 극복, 편견차별에 맞서 당당한 당사자 목소리를 내자.
카드뉴스로 일깨워주신 이관형작가 넘 감사. 발전하길 바랍니다.